2027 점프업 프로그램 신청방법 매출 기준과 바우처 기업부담금 비교
2027 점프업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경영전략 수립과 사업화를 함께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국에서 220개사 이내를 모집하며, 일반모집 신청은 2026년 11월 13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신청 전에는 2023~2025년 매출 실적, 공고일 기준 업력, 기업이 마련할 현금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 사업연도와 접수연도 2027년 지원사업을 2026년에 미리 모집
- 기본 대상 공고일 기준 업력 7년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유형별 매출 요건 충족
- 매출 판단 2023·2024·2025년 중 한 해 이상 해당 기준 달성
- 선정 규모 점프업100 100개사, 점프업500 100개사, 점프업1000 20개사 이내
- 기본 연간 바우처 한도 각각 2억원, 2억 8000만원, 7억 5000만원이며 본사 소재지별 우대 별도
- 신청 2026년 10월 15일~11월 13일 17:00, 점프업 통합정보관리시스템 온라인 접수
공고의 바우처 한도는 선정기업에 조건 없이 입금하는 현금이 아닙니다. 기업부담금과 필수 컨설팅 비용이 있고, 사용 가능한 항목도 정해져 있습니다. 지원규모와 내용은 2027년 예산 심의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올해 매출이 100억원이면 신청할 수 있나요
일반 유형은 2023~2025년 표준재무제표증명원상 연 매출액이 해당 기준에 한 번 이상 도달했는지로 판단합니다. 최근 3년 평균 매출이나 2026년 예상 매출을 기준으로 하는 공고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공고일인 2026년 10월 15일 기준 업력 7년 이상이고,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어야 합니다.
| 가상의 매출 실적 | 매출 요건만 살펴본 판단 |
|---|---|
| 2023년 80억원, 2024년 110억원, 2025년 90억원 | 2024년에 100억원을 달성했으므로 점프업100의 매출 기준 충족 |
| 2023~2025년 모두 100억원 미만이고 2026년에 처음 100억원 예상 | 2026년 예상 실적만으로 일반 점프업100의 매출 기준을 충족했다고 볼 수 없음 |
| 2023년 480억원, 2024년 520억원, 2025년 490억원 | 3년 평균과 관계없이 점프업500의 매출 기준 충족 |
위 사례는 매출 확인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이며 최종 신청자격이나 선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매출 기준을 넘더라도 중소기업확인서의 유효기간, 업력과 제외대상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업력 7년 미만에도 공고상 예외가 있습니다. 중소기업창업지원법상 창업자에 해당하지 않는 중소기업과 점프업100 마일스톤트랙 추천기업이 해당합니다. 마일스톤트랙은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창업 3년 미만의 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운영기관 추천으로 별도 선발하는 경로입니다. 단순히 매출이 빨리 늘었다는 이유로 자동 적용되지 않으므로 추천 요건과 실적 인정 방법을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점프업100과 500과 1000은 어떻게 다른가요
| 구분 | 점프업100 | 점프업500 | 점프업1000 |
|---|---|---|---|
| 매출 기준 | 100억원 이상 | 500억원 이상 | 1000억원 이상 |
| 선정 규모 | 100개사 이내 | 100개사 이내 | 20개사 이내 |
| 지원기간 | 최대 3년 | 최대 3년 | 최대 2년 |
| 기본 연간 바우처 한도 | 2억원 | 2억 8000만원 | 7억 5000만원 |
| 정부 지원비율 | 총사업비의 80% 이내 | 총사업비의 70% 이내 | 총사업비의 60% 이내 |
| 기업부담 비율 | 20% 이상 | 30% 이상 | 40% 이상 |
| 주요 지원 방향 | 경영체질 개선과 성장 기반 마련 | 신사업과 신시장 진출 | 글로벌 확장을 위한 성장방식 고도화 |
매출 기준은 세 유형 모두 2023~2025년 중 한 해 이상 달성을 뜻합니다. 한도는 기본 연간 기준으로, 지역 우대는 아래에서 따로 비교합니다. 최대 지원기간과 한도를 곱한 금액이 모든 선정기업에 확정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연차별 참여성과 등에 따라 바우처 규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 유형 중 하나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고는 매출 실적과 프로그램의 목적을 고려해 선택하도록 안내합니다. 점프업100을 ‘100억원 이상 500억원 미만’처럼 공고에 없는 매출 구간으로 좁혀 해석하지 마세요. 여러 유형의 매출 기준에 해당한다면 해결하려는 과제와 비용 부담을 비교해 하나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유형에 해당하면 무엇부터 비교해야 하나요?
2024년 매출이 520억원인 업력 10년 중소기업을 가정하면, 매출만으로는 점프업100과 500의 기준에 모두 도달합니다. 경영관리 체계와 현장 기술문제 개선이 우선인지, 신사업·신시장 진출 전략이 필요한지에 따라 지원내용을 비교하세요.
기본 한도에서 점프업500의 정부지원금은 100보다 8000만원 많지만, 각 유형의 최대 지원비율로 편성하면 기업 총부담은 5000만원에서 1억 2000만원으로 커집니다. 지원한도와 함께 필수 컨설팅의 내용·비용, 실제 수행할 과제를 비교하는 것이 유형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이 사례는 비교 방법을 설명하며 선정 가능성을 판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바우처 2억원을 받으려면 기업은 얼마를 준비하나요
기업부담금은 정부지원금이 아니라 총사업비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점프업100에서 정부지원금 2억원을 지원비율 80%로 편성하면 총사업비는 2억 5000만원이고, 기업부담은 5000만원입니다. ‘2억원의 20%인 4000만원만 있으면 된다’고 계산하면 부족합니다.
총사업비 = 정부지원금 ÷ 지원비율
기업부담금 = 총사업비 − 정부지원금
| 기본 한도 적용 예시 | 기업이 부담할 금액 | 전체 사업비 구성 |
|---|---|---|
| 점프업100 | 합계 5000만원 현금 2500만원 현물 2500만원 | 총 2억 5000만원 정부지원 2억원 |
| 점프업500 | 합계 1억 2000만원 현금 4000만원 현물 8000만원 | 총 4억원 정부지원 2억 8000만원 |
| 점프업1000 | 합계 5억원 현금 1억 2500만원 현물 3억 7500만원 | 총 12억 5000만원 정부지원 7억 5000만원 |
표는 공고 붙임4의 기본 한도 사례를 정리한 것으로, 현물을 최대 인정범위까지 확보했을 때의 구성입니다. 세 유형 모두 현금은 총사업비의 10% 이상 필요합니다. 현물은 점프업100에서 10% 이하, 500에서 20% 이하, 1000에서 30% 이하까지 인정합니다.
현물 인정범위는 참여인력의 전년도 연말정산 기준 월평균 급여액에 참여기간과 참여율을 곱한 금액입니다. 공고 예시만큼 현물이 인정되지 않으면 기업이 추가 현금을 마련해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점프업500의 위 사업비 구성에서 현물 인정액이 8000만원이 아닌 5000만원이라면, 같은 총사업비를 유지할 때 현금은 7000만원이 필요합니다.
표는 세금이나 별도 미지원 비용까지 더한 최종 지출 견적이 아닙니다. 실제 집행 항목과 세부 정산기준을 확인한 뒤 자금계획을 확정하세요.
본사 소재지에 따라 바우처 한도가 더 높아집니다
공고는 지역별 우대발급도 정하고 있습니다. 아래 금액은 유형별 연간 정부지원 바우처 최대한도입니다. 우대가 적용되더라도 기업부담 비율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 유형 | 기본 한도 | A권역 | B권역 | C권역 |
|---|---|---|---|---|
| 점프업100 | 2억원 | 2억 2000만원 | 2억 4000만원 | 2억 6000만원 |
| 점프업500 | 2억 8000만원 | 3억 800만원 | 3억 3600만원 | 3억 6400만원 |
| 점프업1000 | 7억 5000만원 | 8억 2500만원 | 9억원 | 9억 7500만원 |
신청 기준은 법인등기부등본상의 본사 소재지입니다. 공고 붙임4는 B·C권역에 포함되는 시군을 열거하고, 그 외 비수도권 지역을 A권역으로 안내합니다. 인천 강화군·옹진군과 경기 가평군·연천군도 B권역 목록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수도권 여부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주소를 목록과 대조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C권역 점프업1000의 최대한도 사례는 정부지원금 9억 7500만원, 총사업비 16억 2500만원입니다. 현물 4억 8750만원을 인정받는 구성에서도 현금 1억 6250만원이 필요합니다. 지원한도가 커지는 만큼 함께 마련해야 할 사업비도 커집니다.
공식 공고문 PDF 22쪽에서 본사 소재지와 사업비 예시 확인하기
바우처 전액을 제품개발이나 광고에 쓸 수 있나요
유형별로 정해진 컨설팅 비용을 필수로 집행해야 합니다. 따라서 정부지원 한도 전체를 광고비나 장비 구입비로 계획하면 실제 사업비 구성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유형 | 공고상 필수 집행비용 | 그 밖의 활용 예시 |
|---|---|---|
| 점프업100 | 1년차 경영서포터 6000만원과 기술서포터 3000만원, 2년차 경영서포터 6000만원 |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시제품, 설계, 인증, 마케팅 |
| 점프업500 | 1년차 전략서포터 1억 5000만원과 기술서포터 3000만원 | 신사업·신시장 진출 관련 시제품, 설계, 인증, 마케팅 |
| 점프업1000 | 1년차 성장방식 고도화 전략 수립 4억원, 2년차 전략 이행 4억원 | 글로벌 확장 관련 해외 IP 등록, 브랜드 홍보, 시제품 |
위 필수비용은 바우처 사업비에서 집행하는 항목입니다. 정부지원금 외에 같은 금액을 전부 추가 납부한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유형별 지원비율과 기업부담금을 적용한 전체 사업비 안에서 필수비용과 나머지 과제를 함께 편성해야 합니다.
공과금·임차료 같은 고정운영비, 식비·사무용품비, 인건비 등은 미지원 항목입니다. 인건비를 현물부담으로 인정하는 기준과 바우처로 급여를 지급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점프업500과 1000은 부동산·전산장비·기계 등 자산취득비도 미지원이며, 점프업100은 경영체질 개선 컨설팅 결과에 따른 ERP·CRM 등의 자산취득비만 인정합니다.
급여나 원재료 결제처럼 운영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중소기업 운전자금 신청방법과 대출조건을 별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금 대출은 상환을 전제로 하고, 이번 바우처는 승인된 사업화 용도와 집행기준을 따르는 지원입니다. 점프업 선정만으로 연계 융자나 보증이 자동 승인되는 것도 아닙니다.
다른 지원사업에 참여 중이라면 중복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공고는 도약 프로그램,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월드클래스300 플러스 사업을 수행 중인 기업 등을 제외대상으로 제시합니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항목에는 다년도 사업의 2026년이 협약기간 마지막 연차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는 예외가 있으므로 현재 참여사업과 협약 종료연도를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 휴업·폐업,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 채무불이행으로 금융거래 제한 여부
- 정부 지원사업 참여제한, 공개된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 포함 여부
- 공고 붙임3의 지원 제외 업종 해당 여부
- 같은 비용 항목을 다른 정부·지자체 사업에서도 지원받는지 여부
체납 등 일부 조건에는 공고가 인정하는 예외와 증빙 요건이 있으므로 단순 목록만으로 최종 판정하지 마세요. 다른 사업의 자부담을 점프업 바우처로 납부할 수 없으며, 일부 항목이라도 타 사업과 중복되는 경우 지원받을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출서류는 세 가지 경로로 나누어 준비하세요
서류를 모두 파일로 올리는 방식은 아닙니다. 시스템에서 작성하는 자료, 직접 업로드하는 파일, 원클릭으로 제출하는 민원증명이 구분됩니다.
| 제출 경로 | 준비할 자료 | 놓치기 쉬운 점 |
|---|---|---|
| 시스템 온라인 작성 | 참여신청서, 개인·기업 신용정보 및 고객정보 활용 동의서, 윤리준수 약속 | 기업용과 개인용 공동인증서 각각 준비 |
| 파일 업로드 | 사업계획서, 법인등기부등본, 중소기업확인서, 해당 시 공동대표 동의서와 윤리준수 약속 | 중소기업확인서는 공고일 기준 유효기간 내 서류 |
| 원클릭 서류제출 | 사업자등록증명원, 기업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2023~2025년 표준재무제표증명원, 2026년 1~6월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 4대 보험 사업장 가입자명부 | 매출 판단용 재무제표와 2026년 상반기 부가세 증명을 구분 |
공동대표 기업은 대표 한 명이 신청하더라도 공동대표 전원의 동의·윤리준수 서류를 작성하고 날인해 별도로 올려야 합니다. 중소기업확인서 발급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사업계획서를 완성한 뒤에야 서류 발급을 시작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준비 순서는 자격 증명 확인 → 기업용·개인용 인증서 점검 → 사업비 구성 → 사업계획서 작성 → 제출완료 확인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공동대표 서류와 원클릭 제출은 담당자가 나뉘기 쉬우므로 한 사람이 최종 제출목록을 대조하도록 정하면 누락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업계획서는 지원금 사용처와 성장 목표를 연결하세요
공식 신청 양식을 우선 사용하되, 작성 전 아래 네 가지를 한 장에 정리해 보면 유형 선택과 예산 편성이 쉬워집니다. 이는 별도 제출 의무가 있는 서식이 아니라 준비를 돕기 위한 작성 제안입니다.
- 현재 한계 생산·품질·영업관리 문제인지, 신시장 진입 문제인지, 해외 확장 문제인지 구체화합니다.
- 개선할 지표 불량률, 신규 고객 확보, 인증 취득, 해외 거래선 등 사업과 연결되는 지표와 현재 수치를 적습니다.
- 실행 순서 컨설팅 결과를 누가 언제 적용하고, 시제품·인증·마케팅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정합니다.
- 사업비 근거 필수 컨설팅 비용, 나머지 과제비, 현금 확보계획, 현물 산정자료를 서로 맞춥니다.
예를 들어 신제품 인증이 늦어 신규 거래가 막힌 기업이라면 ‘홍보 확대’만 적기보다 인증에 필요한 기술 보완, 시제품 검증, 인증 후 판매계획을 연결하는 편이 과제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목표 수치는 실제 자료로 뒷받침하고 기존 실적과 예상치를 구분하세요.
11월 13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최종제출을 마쳐야 합니다
- 모집공고와 변경사항을 확인합니다. 점프업 통합정보관리시스템에서 2027년 참여기업 공고와 첨부파일을 확인합니다.
- 기업회원 가입과 공동인증을 준비합니다. 기업용·개인용 인증서, 공동대표 서류를 미리 점검합니다.
- 유형 하나를 선택합니다. 매출 실적, 성장 과제, 본사 소재지와 기업부담금을 대조합니다.
- 신청서 작성과 자료 제출을 마칩니다. 파일 업로드뿐 아니라 원클릭 서류제출 결과도 확인합니다.
- ‘최종제출’을 누르고 제출완료 상태를 확인합니다. 마감 전 수정했다면 다시 최종제출해야 변경사항이 반영됩니다.
공고는 마감 2~3일 전에 제출을 마치도록 권장합니다. 신청서를 임시 저장하거나 작성 중인 상태로 두면 접수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접속 지연이 있더라도 기한 내 제출완료 건만 인정하며, 필수서류 누락 시 별도 보완 요구 없이 평가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공고에는 ‘고성장 혁신형 지정기업’에 한해 2026년 12월 21일까지 추천·신청할 수 있다는 별도 일정이 있습니다. 이 추천 경로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은 일반마감인 11월 13일 17:00을 기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선정 절차와 결과 발표는 언제인가요
요건검토 후 유형별 평가를 진행합니다. 점프업100과 500은 서면·현장평가와 심층토론 등을 거치며, 점프업500의 전략 발표는 신청기업 대표자 또는 임직원이 해야 합니다. 점프업1000은 글로벌 확장 역량 등을 살피는 별도 평가방식을 적용합니다. 지원요건 충족과 최종 선정은 구분해야 합니다.
공고상 평가기간은 2026년 11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선정기업 발표는 2027년 2월 첫째 주 예정입니다. 이후 오리엔테이션과 협약을 진행하며, 평가물량 등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업 문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02-3219-4101~4106, 4108~4116, 4150으로 할 수 있습니다. 문의 전 업력, 3개년 매출, 본사 소재지, 참여 중인 정부사업을 정리해 두면 해당 유형과 예외 요건을 확인하기 수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에 처음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면 신청 가능한가요?
일반 점프업100은 2023~2025년 표준재무제표증명원상 매출을 확인하므로 2026년 실적만으로 충족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마일스톤트랙 같은 별도 추천 경로는 해당 운영기관에서 인정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출이 500억원을 넘으면 점프업100에는 신청할 수 없나요?
공고는 점프업100의 매출 상한을 500억원 미만으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기업의 매출 실적과 프로그램 목적을 고려해 세 유형 중 하나만 신청하도록 안내하므로, 조건에 맞는 유형의 지원내용과 비용을 비교하세요.
바우처는 현금으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성장 과제와 관련된 인정 사업비에 집행하는 지원이며 필수 컨설팅 비용과 미지원 항목이 있습니다. 기업부담금도 필요하고, 다른 사업의 자부담을 대신 납부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업부담금을 현물로만 채울 수 있나요?
세 유형 모두 총사업비의 10% 이상은 현금으로 부담해야 합니다. 현물 인정한도는 각각 10%, 20%, 30%이며 인정 가능한 참여인력 비용으로 산정합니다.
7억 5000만원이 모든 지역에서의 최종 최대한도인가요?
7억 5000만원은 점프업1000의 기본 연간 한도입니다. 공고상 지역 우대가 적용되면 A권역 8억 2500만원, B권역 9억원, C권역 9억 7500만원까지 한도가 달라집니다. 실제 지원은 선정과 사업비 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기업부담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17일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591호 ‘2027년 도약(Jump-Up)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공고’ 총 23쪽과 점프업 공식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신청·서류는 3~5쪽, 유형별 비용은 8~15쪽, 일정은 17쪽, 지역 우대는 붙임4인 22쪽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매출 사례와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은 이해를 돕는 편집부 예시입니다. 접수 종료 후에는 이 회차의 조건을 신규 모집에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변경·추가 공고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