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수당 신청 자격 조건 기간|2026 서울 최대 300만원 조회

청년수당 신청 자격 조건 기간을 찾는다면 ‘어느 지역의 청년수당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최대 300만 원이라는 설명에 해당하는 대표 사업은 2026년 서울시 청년수당입니다. 서울에 사는 만 19~34세의 최종학력 졸업 미취업·단기근로 청년 가운데 소득 등 공고 요건을 충족하면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을 지원받습니다. 2026년 1차와 추가 모집은 이미 종료됐으며, 새로운 모집은 청년몽땅정보통 공고가 나와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지원금: 월 50만 원, 최대 6개월·총 300만 원
- 연령: 만 19~34세,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만 37세까지 연장 가능
- 거주: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
- 학력: 최종학력 졸업·중퇴·제적·수료자 또는 공고가 인정하는 졸업예정자
- 취업 상태: 미취업자 또는 주 30시간 이하·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
- 소득: 2026년 추가 모집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건강보험료 기준
- 신청처: 청년몽땅정보통 온라인 접수
- 지원 횟수: 생애 1회
1차 접수는 3월 6일 오전 10시부터 3월 13일 오후 4시까지, 추가 2차 접수는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됐습니다. 2026년 8월 21일 현재 두 일정은 모두 종료됐습니다. 별도 추가 모집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상시 신청’ 또는 ‘지금 바로 접수 가능’이라고 안내하는 비공식 글을 주의하세요.
청년수당은 어떤 지원인가?
서울시 청년수당은 미취업 또는 단기근로 청년이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활동지원금과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단순 생활비 지급에 그치지 않고 강점진단, 멘토링, 현직자 특강, 기업 탐방, 취업 컨설팅 등 자립·성장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합니다.
선정자는 월 50만 원을 최대 6개월 동안 청년수당 전용 체크카드로 사용합니다. 호텔·주점 등 제한업종과 해외 사용은 제한되며, 사업 목적에 맞는 진로 탐색·구직활동·생활비 등에 사용해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경제 지원 | 월 50만 원, 최대 6개월 |
| 최대 지원액 | 50만 원 × 6개월 = 300만 원 |
| 지급 수단 | 전용 체크카드·클린카드 방식 |
| 성장 지원 | 진로 탐색, 멘토링, 취업·창업 컨설팅, 기업 탐방 등 |
| 계속 지급 조건 | 필수이행사항과 자기성장기록서 제출 등 회차별 의무 준수 |
2026년 청년수당 신청 자격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준일은 각 모집공고의 신청일이며, 주민등록·건강보험·고용보험 등 공적자료로 심사합니다.
서울 거주 조건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가 서울특별시여야 합니다. 실제로 서울에서 생활하더라도 주민등록이 다른 지역이라면 서울시 청년수당에 신청할 수 없습니다. 선정 후 다른 시·도로 전출하면 자격상실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연령 조건
기본 연령은 만 19세부터 34세입니다. 2026년 2차 모집에서는 1991년 5월 1일부터 2007년 5월 31일까지 출생자가 해당했습니다. 제대군인은 병역 복무기간을 연령에 가산해 최대 만 37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해당자는 병적증명서 또는 주민등록초본 등 증빙이 필요합니다.
모집일에 따라 인정되는 생년월일 구간이 달라집니다. 다음 모집이 열리면 새 공고에 표시된 출생일 범위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하며, 2026년 2차 모집의 날짜를 다음 해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졸업 조건
최종학력 졸업자가 원칙이며 중퇴·제적·수료자와 공고에서 인정하는 졸업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학·대학원 재학생과 휴학생은 일반적으로 제외됩니다. 방송통신대·사이버대·학점은행제 재학 여부 등 예외 적용은 해당 모집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미취업·단기근로 조건
고용보험 미가입 미취업자가 기본 대상입니다.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더라도 주 30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의 단기근로자는 근로계약서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두 기준 가운데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지 계약서에서 근로시간과 계약기간을 확인합니다.
퇴사했지만 고용보험 상실신고가 처리되지 않았다면 미취업자로 확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청 전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에서 가입 이력을 확인하고, 실제 퇴직 사실을 입증할 자료가 필요한지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득 조건
2026년 추가 모집은 2026년 4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여부를 심사했습니다. 개인 월급만 보는 방식이 아니라 건강보험 가입형태와 부과액 등 공고 기준을 적용하므로, 단순히 본인 소득에 150%를 곱해 판단할 수 없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2026년 추가 모집에서 제외됐습니다. 이미 다른 급여를 받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임의 판단하지 말고, 정확한 중복·제외 기준은 신청 회차의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신청 전 대상자 자가진단
- 모집 시작일 현재 주민등록 주소가 서울인가?
- 공고에 적힌 만 19~34세 생년월일 구간에 포함되는가?
- 최종학력을 졸업·중퇴·제적·수료했거나 인정되는 졸업예정자인가?
- 미취업 상태이거나 주 30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인가?
-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에 해당하는가?
- 서울시 청년수당을 과거에 받은 적이 없는가?
- 실업급여·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중복 제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지 않은가?
- 재학생·휴학생,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제외사유가 없는가?
이 표는 신청 가능성을 미리 확인하는 자가진단일 뿐 공식 자격 판정이 아닙니다. 최종 대상 여부는 접수 후 서울시가 공적자료와 제출서류를 심사해 결정합니다.
신청 제외 가능성이 큰 경우
세부 제외대상은 회차별 공고가 우선하지만, 다음에 해당하면 반드시 중복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대학·대학원 재학생 또는 휴학생
- 주 30시간을 초과하고 3개월을 초과해 근로하는 취업자
- 서울시 청년수당을 과거에 지원받은 사람
-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사람
-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유사 구직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사람
- 정부·지방정부의 직접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사람
- 사업자등록 상태 등 공고에서 취·창업자로 판단하는 경우
카드 보유 자체와 특정 훈련과정 참여·훈련장려금 수급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정부 훈련과 청년수당의 중복 가능 여부는 참여기간과 지원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청년수당 콜센터에 본인의 정확한 사업명과 참여기간을 알려 확인하세요.
2026년 청년수당 신청 기간
| 구분 | 신청기간 | 모집 규모 | 현재 상태 |
|---|---|---|---|
| 1차 모집 | 2026.3.6. 10:00~3.13. 16:00 | 약 2만 명 | 마감 |
| 추가 2차 모집 | 2026.5.27. 10:00~5.29. 16:00 | 약 6,000명 | 마감 |
| 향후 추가 모집 | 공식 발표 없음 | 미정 | 새 공고 확인 필요 |
신청기간이 3일 또는 일주일 정도로 짧고 마감일 오후 4시에 접수가 끝날 수 있습니다. 청년몽땅정보통 회원정보와 본인인증 수단을 미리 확인하고, 마감 직전보다 첫날이나 둘째 날 제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청년수당 온라인 신청 방법
- 청년몽땅정보통에 접속해 로그인하고 본인인증을 합니다.
- 청년정책 검색 또는 신청하기 메뉴에서 ‘서울 청년수당’ 모집공고를 선택합니다.
- 신청 자격과 제외대상, 개인정보 활용 내용을 확인합니다.
- 거주·학력·미취업·소득 관련 신청정보와 사전 설문을 입력합니다.
-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등 필수서류 원본 스캔 파일을 첨부합니다.
- 단기근로자는 근로시간과 계약기간이 표시된 근로계약서를 추가합니다.
- 제대군인 연령 연장을 적용받는 신청자는 병적증명서 등 요구서류를 제출합니다.
- 입력내용과 파일 식별 가능 여부를 검토한 뒤 신청을 완료합니다.
- 마이페이지의 ‘신청한 정책보기’에서 정상 접수 여부를 확인합니다.
2026년 추가 모집은 온라인 접수만 가능했고 방문·우편 접수는 받지 않았습니다. 휴대전화로 촬영한 서류가 흐리거나 화면 캡처에 진위확인 정보가 빠지면 보완 또는 탈락 사유가 될 수 있으므로 발급 원본의 전체 페이지를 선명하게 준비하세요.
필요 서류
| 서류 | 제출 대상 | 주의사항 |
|---|---|---|
| 최종학교 졸업증명서·수료증 등 | 모든 신청자 | 졸업·중퇴·제적·수료 상태와 날짜 확인 |
| 근로계약서 | 단기근로자 | 주 근로시간 또는 3개월 이하 계약기간이 보여야 함 |
| 병적증명서·주민등록초본 | 연령 연장 제대군인 | 복무기간 확인이 가능해야 함 |
| 추가 소명자료 | 공적자료와 실제 상태가 다른 사람 | 보완 요청 기한 안에 제출 |
대상자와 선정 결과 조회 방법
‘청년수당 대상자 조회’라는 별도 공개 명단 검색 서비스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전에는 공고의 자격요건을 자가진단하고, 신청 후에는 본인의 로그인 계정에서 심사결과를 확인합니다.
- 청년몽땅정보통 로그인
- 마이페이지 선택
- ‘신청한 정책보기’에서 청년수당 회차 선택
- 접수상태 또는 심사결과 확인
- 부적격 사유가 있다면 공지된 기간 안에 이의신청·소명 진행
2026년 1차 예비선정 결과는 4월 2일 오후 6시에 안내됐고, 2차 공고는 7월 2일 오후 6시 발표 예정으로 안내됐습니다. 다음 모집의 발표일은 새 공고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예상 수령액 계산 방법
별도의 공식 ‘예상 수령액 계산기’가 있는 방식은 아닙니다. 기본 예상액은 월 50만 원 × 실제 지급 개월 수로 계산합니다.
| 지급 개월 | 기본 예상액 |
|---|---|
| 1개월 | 50만 원 |
| 2개월 | 100만 원 |
| 3개월 | 150만 원 |
| 4개월 | 200만 원 |
| 5개월 | 250만 원 |
| 6개월 | 300만 원 |
300만 원은 모든 선정자에게 한꺼번에 지급되는 금액이 아니라 6개월간 계속 지원받았을 때의 최대 합계입니다. 취업·창업, 서울 외 전출, 유사사업 참여, 필수기록 미제출 등 자격변동이 발생하면 지급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사업 참여 중 취업해 지급이 중단되는 경우 2026년 추가 모집은 요건을 충족하면 남은 지급분의 절반을 취업성공금으로 지급하는 안내를 포함했습니다. 구체적인 취업 인정기준과 신청기한은 선정자용 공지를 확인해야 하며, 단순 계산표에 자동으로 더해서는 안 됩니다.
선정 후 반드시 해야 할 일
예비선정만 됐다고 자동으로 수당이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안내된 필수이행사항을 모두 완료해야 최종 지급으로 이어집니다.
- 안내된 기간 안에 전용 계좌·체크카드 개설
- 사전교육과 약정·서약 등 필수 절차 이행
- 회차별 자기성장기록서 작성
- 단기근로 상태가 계속되면 매월 근로계약서 등 증빙 제출
- 취업·창업, 전출, 진학 등 자격변동 시 즉시 신고
- 현금 사용이 필요한 경우 허용 범위와 증빙방법 준수
서울시는 2026년 참여자에게 자기성장기록서 제출을 필수로 안내했습니다. 선정 후에는 문자만 기다리지 말고 청년몽땅정보통의 청년수당 공지사항과 마이페이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세요.
청년수당 사용처와 주의사항
청년수당은 진로 탐색과 구직활동, 이에 필요한 생활비를 지원하는 목적입니다. 전용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며 제한업종과 해외 결제가 차단됩니다. 고가 물품 구매, 다른 사람을 위한 결제, 카드 양도, 허위 현금 사용증빙 등은 목적 외 사용이나 부정수급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교육비·시험응시료·도서비 등 구직활동 관련 지출인지
- 식비·교통비·통신비 등 허용되는 생활비 범위인지
- 해당 업종이 카드 제한업종에 포함되지 않는지
- 현금 사용이 가능한 항목인지, 증빙 제출이 필요한지
- 사업 종료 후에도 보관해야 할 영수증·거래자료가 있는지
지역 청년수당과 혼동하지 마세요
청년수당이라는 이름은 서울 외 지역의 구직활동수당에도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광주 청년 구직활동수당도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을 지원하지만 연령·거주·소득·학력 조건과 신청 사이트가 서울시 사업과 다릅니다.
검색할 때는 ‘청년수당’만 입력하지 말고 서울 청년수당, 광주 청년 구직활동수당처럼 주민등록 주소지를 함께 검색하세요. 다른 지역 공고의 신청기간이나 조건을 가져와 신청하면 접수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서울 청년수당을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현재 확인된 1차와 추가 2차 모집은 모두 마감됐습니다. 향후 추가 모집 여부는 청년몽땅정보통 공지사항에서 확인해야 하며, 공식 공고 전에는 신청기간이 확정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청년수당은 한 번에 300만 원을 받나요?
아닙니다.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을 정상적으로 지원받았을 때 총 300만 원입니다. 계속 지급 요건을 지키지 않거나 중간에 자격이 바뀌면 실제 수령액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중이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주 30시간 이하 또는 계약기간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근로시간과 계약기간이 명시된 근로계약서를 제출해야 하며, 다음 모집 공고의 기준을 최종 확인하세요.
대학생이나 휴학생도 신청할 수 있나요?
대학·대학원 재학생과 휴학생은 원칙적으로 제외됩니다. 졸업예정자와 방송통신대·사이버대 등 예외 인정 범위는 회차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자 조회는 어디서 하나요?
신청 후 청년몽땅정보통의 ‘마이페이지 → 신청한 정책보기 → 해당 청년수당 회차 → 심사결과’에서 본인의 선정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름이나 주민번호로 전체 대상자를 조회하는 공개 서비스는 아닙니다.
신청할 때 통장 사본이 필요한가요?
온라인 신청 단계의 핵심서류는 졸업증명서와 해당자의 근로계약서·병적증명서 등입니다. 선정 후에는 안내에 따라 전용 계좌와 체크카드를 개설합니다. 임의 통장으로 수당을 받는 구조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 청년몽땅정보통
- 2026 서울 청년수당 2차 모집공고
- 서울시 2차 모집 보도자료
- 청년수당 콜센터: 1566-3344
- 서울시 다산콜센터: 국번 없이 120
이 글은 2026년 8월 21일 기준 서울시와 청년몽땅정보통의 2026년 서울 청년수당 1차·추가 2차 모집공고 및 참여자 안내를 대조해 작성했습니다. 현재 접수는 마감됐으며 향후 모집일정, 소득기준, 제외대상과 제출서류는 새 공고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