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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신청방법 지원대상과 지급금액 확인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등록 2026.08.24 21:00|최종 검증 2026. 09. 02.|0|5분 읽기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신청 지원대상과 지급금액 안내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신청 지원대상과 지급금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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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신청방법 지원대상과 지급금액 확인에서는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취업·건강관리를 미뤄온 청(소)년이 확인할 2026년 기준을 정리합니다. 보건복지부 전담지원사업은 13~34세 가족돌봄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자기돌봄비는 소득·재산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선정자에게 200만 원을 1회 지급합니다. 서울시 등 지방정부 자체사업은 연령·소득·금액이 다르므로 별도로 구분해야 합니다.

2026년 핵심 요약
  • 지원대상: 질병·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책임지는 13~34세 청(소)년
  • 소득기준: 자기돌봄비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 지급금액: 미래준비 비용으로 200만 원 1회 지급
  • 신청처: 청년ON 온라인 신청 또는 거주지역 청년미래센터 상담
  • 지원절차: 신청 → 초기상담 → 돌봄·소득 확인 → 자기발전계획 수립 → 선정·지원
  • 법적 근거: 2026년 3월 26일 위기아동·청년 지원법과 자기돌봄비 고시 시행
‘가족을 돌본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청년미래센터가 돌봄 필요도, 청년이 실제로 맡는 돌봄의 정도, 가구 소득 등을 종합 확인합니다. 자기돌봄비 200만 원은 미래 준비를 위한 지원이므로 사업 안내에서 정한 제한 업종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청년ON에서 지원 신청하기

30초 신청 가능성 확인

13~34세이면서 질병·장애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실제로 돌보고 있다면 먼저 청년ON에 상담을 신청하세요. 사례관리에는 별도 소득조사가 없지만, 자기돌봄비 200만 원은 중위소득 100% 이하 등 지급기준을 추가로 심사합니다.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란?

가족돌봄청년은 질병·장애·정신질환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직접 돌보거나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청년을 말합니다. 보건복지부 청년미래센터는 전담인력을 배치해 상담과 사례관리를 제공하고, 필요한 공공·민간 서비스를 연결합니다.

자기돌봄비는 가족의 병원비나 생활비만을 보전하는 돈이 아니라, 돌봄 때문에 미뤄온 청년 본인의 학업·취업 준비, 신체·정신건강 관리와 자기계발을 지원하려는 제도입니다.

2026년 지원대상 확인

아래 항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1. 신청자가 만 13세 이상 34세 이하인가요?
  2. 함께 살거나 가족관계가 확인되는 가족에게 질병·장애 등 돌봄 필요가 있나요?
  3. 간병, 병원 동행, 식사·복약 보조, 가사, 정서지원 또는 생계 책임을 실제로 맡고 있나요?
  4. 돌봄 때문에 학업, 취업, 근로, 건강 또는 사회생활에 어려움이 있나요?
  5. 자기돌봄비 신청 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가요?

부모를 돌보는 경우만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부모·형제자매 등 가족을 돌보는 상황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소에 살지 않더라도 실제 돌봄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면 가족관계증명서와 돌봄 자료를 준비해 센터의 판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대상과 자기돌봄비 대상은 다를 수 있습니다

구분확인 기준지원 내용
청년미래센터 사례관리13~34세, 실제 가족돌봄 상황과 지원 필요성 확인전담상담, 자기발전계획, 서비스 연계
자기돌봄비사례관리 대상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등 심사 충족연 200만 원
가족 돌봄서비스가족의 건강·돌봄 상태와 기존 제도 이용 여부 확인일상돌봄·장기요양·복지서비스 등 연계

따라서 소득기준을 넘는다고 상담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기돌봄비 지급 여부와 별개로 사례관리나 장학금·금융·주거·돌봄서비스 연계를 받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청년미래센터에서 먼저 상담받으세요.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 금액

자기돌봄비의 소득기준인 ‘중위소득 100% 이하’는 월급만 비교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가구의 소득과 재산 등을 반영한 소득인정액을 확인하므로 아래 금액은 사전 점검용으로 활용하고 최종 판정은 청년미래센터의 공적자료 조사 결과를 따라야 합니다.

가구원 수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월)
1인 가구2,564,238원
2인 가구4,199,292원
3인 가구5,359,036원
4인 가구6,494,738원
5인 가구7,556,719원
6인 가구8,555,952원

예를 들어 3인 가구라면 월 소득인정액 5,359,036원 이하가 100% 기준선입니다. 건강보험료만으로 임의 판단하거나 청년 본인의 급여만 비교하면 실제 심사 결과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가 신청해야 하는지 1분 자가진단

다음 중 2개 이상이라면 우선 상담하세요

  • 가족의 병원 진료·입원 때 주로 내가 동행한다.
  • 식사, 목욕, 이동, 복약, 가사 또는 정서지원을 반복적으로 맡는다.
  • 돌봄 때문에 학교·직장 일정이나 취업 준비를 포기한 적이 있다.
  • 가족의 치료비와 생활비를 내 소득으로 부담한다.
  • 대신 돌봐줄 사람이 없어 집을 오래 비우기 어렵다.

이 자가진단은 법적 선정 결과가 아닙니다. 해당 항목이 적어도 돌봄 부담이 크다면 청년ON이나 청년미래센터에서 정식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금액은 얼마인가요?

보건복지부 위기청년 전담지원사업의 2026년 자기돌봄비는 200만 원을 1회 지급합니다. 자기계발, 건강관리와 신체·정신적 회복 등 선정자의 미래 준비에 필요한 비용을 결제할 수 있도록 카드 이용권 방식으로 지급하며, 구체적인 사용기한과 제한업종은 선정 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금액을 볼 때 주의할 점

‘월 200만 원’이 아니라 200만 원 1회입니다. 또한 신청자 전원에게 일괄 지급되는 현금이 아니며, 중위소득 100% 이하와 돌봄 필요도 등 선정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자기돌봄비 사용 가능 분야

세부 사용처는 선정 후 카드·센터 안내가 우선이지만, 제도의 목적상 다음과 같은 청년 본인의 미래 준비와 회복을 위한 지출을 중심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 학업 지속과 자격증·교육 등 취업 준비
  • 신체 건강관리와 심리 회복
  • 문화·여가 등 자기돌봄 활동
  • 센터 상담을 통해 수립한 자기발전계획에 필요한 활동

현금 인출이나 목적과 무관한 업종까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지원금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결제 전에 사용 가능 업종과 사용기한을 반드시 확인하고, 결제내역도 보관하세요.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신청방법

  1. 청년ON 접속: 본인인증 후 가족돌봄청년 지원 메뉴에서 기본정보와 돌봄 상황을 작성합니다.
  2. 초기상담: 거주지역 청년미래센터 전담인력이 연락해 가족 상황과 필요한 지원을 확인합니다.
  3. 자료 제출: 가족관계, 돌봄 대상자의 질환·장애, 소득 등을 확인할 서류를 안내받아 냅니다.
  4. 대상자 선정: 실제 돌봄 정도와 지원 필요도, 자기돌봄비 소득기준을 종합 심사합니다.
  5. 자기발전계획 수립: 전담인력과 학업·취업·건강 등 본인에게 필요한 목표와 사용계획을 세웁니다.
  6. 지원 및 사례관리: 선정 안내에 따라 자기돌봄비를 받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합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렵다면 거주지 관할 청년미래센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족돌봄 상황을 알리고 신청 창구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신규 센터는 9월부터 순차 운영될 수 있으므로 거주지역의 실제 접수 개시일을 확인하세요.

신청 경로별 가장 빠른 방법

상황권장 신청 경로준비할 내용
온라인 신청 가능청년ON에서 본인 신청연락처, 거주지, 돌봄 대상과 돌봄 내용
온라인 이용이 어려움지역 청년미래센터 문의본인 신분증과 가족관계
센터 위치를 모름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상담“가족돌봄청년 지원을 신청하고 싶다”고 요청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학교 상담교사·복지담당자에게 연계 요청가족돌봄 때문에 생긴 학업 어려움

신청 전에 준비할 서류

최종 제출서류는 개인의 돌봄 상황과 지역 센터에 따라 달라집니다. 처음 상담할 때는 다음 자료를 준비하면 확인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 신청자 신분증과 본인 명의 연락처
  • 주민등록등본 및 필요 시 가족관계증명서
  • 돌봄 대상자의 진단서·의사소견서·장애인증명서·복지카드·장기요양인정서 등
  • 가구 소득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 또는 공적자료 조회 동의
  • 신청자 본인 명의 지급수단·계좌 관련 정보
  • 병원 동행, 복약·식사 보조, 가사와 생계 부담 등 실제 돌봄 내용을 적은 메모

처음부터 모든 서류를 임의로 발급하기보다 청년ON에서 신청한 뒤 담당자가 안내하는 목록을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진단명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청년이 실제로 부담하는 돌봄의 내용과 생활상 어려움도 중요한 확인사항입니다.

보건복지부 사업과 서울시 자기돌봄비 차이

검색 결과에는 중앙정부 전담지원사업과 지방정부 자체사업이 함께 나타납니다. 명칭은 비슷하지만 신청자격과 지급액이 다르므로 거주지역을 기준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구분보건복지부 전담지원2026년 서울시 자체사업
연령13~34세9~39세
소득자기돌봄비는 중위소득 100% 이하중위소득 150% 이하, 공고상 수급·차상위 제외
금액200만 원 1회월 30만 원, 최대 6개월·고부담형 월 40만 원
신청처청년ON·청년미래센터서울복지포털
확인사항사례관리와 자기발전계획 수립서울 거주·동일세대·가족돌봄정보 등록 등

서울시 2차 모집은 2026년 5월 26일 종료됐습니다. 추가모집이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니므로 서울복지포털에서 현재 접수 여부를 확인하세요. 다른 지방정부도 자체사업이 있을 수 있지만 서울 기준을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2026년 청년미래센터 이용 안내

기존 청년미래센터는 인천·울산·충북·전북 4개 지역에서 운영됐습니다. 정부의 2026년 하반기 안내에 따르면 2026년 9월부터 전국 17곳으로 확대해 자기돌봄비와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시행합니다.

다만 ‘9월 전국 확대’는 모든 지역의 신청과 지급이 같은 날 동시에 시작된다는 뜻은 아닐 수 있습니다. 센터 개소와 상담 일정이 지역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청년ON의 지역센터 안내와 지방자치단체 공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자기돌봄비 외에 받을 수 있는 지원

  • 전담인력의 정기 상담과 맞춤형 사례관리
  • 가족의 일상돌봄서비스와 장기요양급여 연계
  • 청년 본인의 심리·정서 회복과 건강 지원
  • 학업·장학금·취업·금융·주거 서비스 연계
  • 자조모임과 민간 후원사업 등 지역 자원 연결

자기돌봄비만 신청하는 방식보다 현재 가장 힘든 문제가 무엇인지 전담인력에게 구체적으로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의 돌봄 공백을 줄여야 청년도 자기 시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탈락·지연을 줄이는 신청 팁

  • 단순히 ‘가족을 돕는다’고 쓰기보다 하루·주 단위 돌봄 시간과 실제 업무를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 돌봄 때문에 결석, 휴학, 퇴사, 근로시간 감소, 병원 치료 지연 등이 있었다면 상담에서 설명합니다.
  • 가족과 주소가 다르면 가족관계와 실제 돌봄을 보여줄 자료를 준비합니다.
  • 담당자의 전화·문자를 놓치지 않도록 신청한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 소득기준을 넘을 것 같아도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위해 상담은 받아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모를 돌보는 청년만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부모뿐 아니라 조부모·형제자매 등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실제로 책임지는 상황도 상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관계와 돌봄 정도를 센터가 확인합니다.

직장이나 학교를 다니면 신청할 수 없나요?

재학·재직 자체가 일률적인 제외 사유는 아닙니다. 돌봄을 병행하면서 생긴 어려움과 실제 돌봄 책임을 중심으로 상담받으세요.

200만 원은 신청하면 바로 통장으로 들어오나요?

아닙니다. 초기상담과 소득·돌봄 심사, 자기발전계획 수립을 거쳐 선정돼야 합니다. 지급수단과 시기는 선정된 지역센터가 안내합니다.

기준 중위소득 100%를 넘으면 아무 지원도 못 받나요?

자기돌봄비 지급은 제한될 수 있지만, 청년미래센터의 상담·사례관리와 다른 공공·민간 서비스 연계 가능성은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어디에서나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9월부터 청년미래센터가 전국 17곳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신규 지역은 실제 개소일과 접수 일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청년ON에서 거주지역 안내를 확인하세요.

가족과 따로 살아도 가족돌봄청년으로 인정될 수 있나요?

주소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제외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와 병원 동행·생활지원 등 실제 돌봄 사실을 설명할 자료를 준비해 개별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자기돌봄비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전국 공통의 고정 지급일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초기상담, 서류확인, 선정과 자기발전계획 수립이 끝난 뒤 관할 센터가 지급수단과 일정을 개별 안내합니다.

함께 확인하면 좋은 지원

원문 출처

2026년 9월 2일 기준 보건복지부, 국가법령정보센터와 지방정부 공식 자료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지역별 센터 개소일, 접수기간, 제출서류와 지급방식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청년ON 또는 관할 청년미래센터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원문 출처

이 글은 공개된 공식 자료와 공고 확인 기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보건복지부·국가법령정보센터·서울특별시 공식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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