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저축계좌 생계급여 신청 방법|2026년 3차 모집 조건

희망저축계좌Ⅰ 2026년 3차 모집은 9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중 일하는 가구가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적립하는 자산형성지원사업입니다. 3년 동안 조건을 모두 지키고 생계·의료급여에서 탈수급하면 본인저축 360만 원과 정부지원 1,080만 원을 합한 1,440만 원에 이자를 더해 받을 수 있습니다.
- 신청기간: 2026년 9월 1일~9월 14일
- 신청대상: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 소득기준: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 및 근로·사업소득 기준 충족
- 본인저축: 매월 10만 원 이상, 최대 50만 원까지 자율저축
- 정부지원: 조건 충족 월마다 근로소득장려금 30만 원
- 지원기간: 3년
- 신청장소: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3년간 본인저축과 근로·사업활동을 유지하고, 만기 때 생계·의료급여에서 탈수급해야 정부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탈수급하지 못하거나 저축·소득요건을 지키지 못하면 지급액이 크게 줄거나 정부지원금이 환수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8월 31일 공식 자료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3차 접수는 다음 날인 9월 1일 시작됩니다. 지방정부의 업무시간과 추가서류가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확인하세요.
2026년 희망저축계좌Ⅰ 신청기간
| 모집 회차 | 접수기간 | 현재 상태 |
|---|---|---|
| 1차 | 3월 3일~3월 13일 | 종료 |
| 2차 | 6월 1일~6월 15일 | 종료 |
| 3차 | 9월 1일~9월 14일 | 접수 예정 |
| 4차 | 11월 2일~11월 16일 | 예정 |
3차 접수 마지막 날이 전국 공통 사업일정으로 안내됐더라도 실제 창구 운영시간과 서류 보완기한은 거주지 지방정부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마감일에 처음 방문하면 소득자료 보완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초기에 상담받는 편이 좋습니다.
희망저축계좌 생계급여 신청 대상
희망저축계좌Ⅰ은 개인의 나이만으로 신청하는 청년 통장이 아니라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단위의 사업입니다. 아래 조건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 신청 당시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가구인가?
-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인가?
- 가구원 중 현재 근로하거나 사업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 가구의 근로·사업소득이 가입 하한 기준 이상인가?
- 유사한 정부·지방정부 자산형성사업과 중복 제한에 걸리지 않는가?
- 3년 동안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할 수 있는가?
- 만기 전 생계·의료급여 탈수급 계획이 있는가?
국가나 지방정부가 인건비 전액을 직접 지급하는 일부 재정지원 일자리, 공공근로, 노인·장애인 일자리 등의 소득은 가입 판단에서 근로소득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면 자활기업 참여자의 자활소득처럼 인정되는 사례도 있으므로 일자리 이름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담당자에게 소득 종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소득기준은 두 단계로 확인합니다
첫째,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여야 합니다. 소득인정액은 월급만 뜻하지 않고 실제 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 등을 반영해 산정합니다.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라면 기본 자격을 갖췄을 가능성이 있지만, 통장 가입을 위한 근로·사업소득 기준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둘째,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근로·사업소득이 발생해야 합니다. 2026년 유지기준상 소득 하한은 월 10만 원이며, 가입 뒤 6개월 연속 하한에 미달하면 환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일부 지방정부 모집 안내에서는 신청 당시 가구 전체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지도 확인하므로 주소지 담당자의 전산 산정 결과를 최종 기준으로 삼으세요.
수급 자격 외에도 실제 근로·사업소득, 가구원 수, 중복가입 이력과 탈수급 의지를 지방정부가 심사합니다. 신청서를 냈다고 지원 대상이 확정되거나 정부지원금이 바로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월 10만 원 저축하면 얼마를 받나?
| 구분 | 월 적립 | 36개월 합계 |
|---|---|---|
| 본인저축 | 10만 원 | 360만 원 |
| 정부 근로소득장려금 | 30만 원 | 1,080만 원 |
| 기본 적립 합계 | 40만 원 | 1,440만 원+이자 |
본인은 월 10만 원을 넘겨 최대 50만 원까지 저축할 수 있지만, 본인저축액을 20만 원으로 올린다고 기본 정부지원금이 60만 원으로 늘어나는 구조는 아닙니다. 정부지원은 월 10만 원 이상 납입하고 소득요건을 충족한 달에 30만 원이 적립됩니다.
자활근로 참여자는 추가지원 가능
지원 대상 자활근로사업단에 전월 12일 이상 실제 근무하고 당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내일키움장려금 월 20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단 매출 등 조건을 충족하면 내일키움수익금도 월 15만 원 이내에서 적립될 수 있습니다. 근로유지형 등 제외되는 사업단이 있으므로 지역자활센터에서 자신의 사업단 유형을 확인해야 합니다.
희망저축계좌Ⅰ 신청 방법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 담당자에게 3차 모집 여부를 확인합니다.
- 희망저축계좌Ⅰ 자기진단표를 작성해 기본요건을 점검합니다.
- 참여 신청서, 저축동의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합니다.
- 읍·면·동과 시·군·구가 수급자격, 소득, 가구원과 중복가입 이력을 심사합니다.
- 선정 결과와 계좌 개설 안내를 받습니다.
- 안내된 금융기관에서 계좌를 만들고 첫 본인적립금 10만 원 이상을 입금합니다.
-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 신청서 및 저축동의서
- 희망저축계좌Ⅰ 자기진단표
-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 신분증
- 근로 확인서류 또는 사업소득 증빙
- 그 밖에 가구·소득 확인을 위해 담당자가 요구하는 자료
지역자활센터에서도 신청을 받아 관할 주민센터로 전달할 수 있지만, 최종 선정은 시·군·구가 담당합니다. 공식 사업지침상 결과는 통상 20일 이내 안내되며, 선정 후에야 계좌를 개설합니다.
정부지원금 전액을 받는 유지조건
- 3년 동안 근로·사업활동을 계속합니다.
- 매월 10만 원 이상 본인저축을 납입합니다.
- 근로·사업소득의 하한·상한 유지기준을 충족합니다.
- 3년 만기 또는 유예기간 안에 생계·의료급여에서 탈수급합니다.
- 지원금 사용용도와 해지에 필요한 자료를 담당기관 안내에 따라 준비합니다.
통장을 유지하기 어려운 사유가 생기면 3년 동안 총 12개월 범위의 적립중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임의로 자동이체만 끊으면 적립중지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먼저 시·군·구에 신청해야 합니다. 본인적금은 만기 전 1회 중도인출할 수 있지만 최소 보유액과 지원금 적립에 영향을 주는 조건을 확인하세요.
공식 지침은 매월 입금 마감일 전 자동이체를 원칙으로 안내합니다. 마감 후 납입한 금액은 다음 달 저축액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계좌 개설 때 자동이체일과 잔액을 함께 관리하세요.
희망저축계좌Ⅰ·Ⅱ 차이
| 구분 | 희망저축계좌Ⅰ | 희망저축계좌Ⅱ |
|---|---|---|
| 주요 대상 |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 주거·교육급여 수급 및 차상위가구 |
| 정부지원 | 월 30만 원 | 2025년 이후 가입자는 1년차 10만 원·2년차 20만 원·3년차 30만 원 |
| 핵심 지급조건 | 생계·의료급여 탈수급 | 근로 지속·교육 이수·자금사용계획서 |
| 2026년 다음 모집 | 9월 1~14일, 11월 2~16일 | 10월 1~26일 |
생계급여 수급가구가 단순히 지원금이 더 커 보인다는 이유로 유형을 선택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신청 당시 급여 종류와 가구 소득에 따라 대상 유형이 정해집니다.
함께 확인하면 좋은 지원제도
청년 개인의 자산형성 통장을 찾는다면
가구 단위 희망저축계좌Ⅰ과 별도로 연령·개인소득 요건을 적용하는 제도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조건과 만기금액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활비가 필요한 경우
저축지원이 아니라 당장의 생계비 지원이 필요하다면 긴급복지 생계지원 대상과 신청방법을 함께 확인하세요. 두 제도는 목적과 심사기준이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계급여 수급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이면서 현재 가구원에게 인정되는 근로·사업소득이 있어야 합니다. 소득과 중복가입 이력도 심사합니다.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나요?
희망저축계좌Ⅰ 신규 가입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접수가 기본입니다. 복지로는 관련 정보와 주소지 서비스를 찾는 데 활용하고 실제 접수 방식은 관할 센터 안내를 따르세요.
3년 뒤에도 생계급여를 받고 있으면 1,440만 원을 받나요?
전액 지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만기까지 유지했지만 유예기간 내 탈수급하지 못하면 본인적립금과 이자, 근로소득장려금 누적액의 5%인 만기성공금만 지급되는 일부지급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세부 처리조건은 담당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월 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지원도 늘어나나요?
기본 근로소득장려금은 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고 소득요건을 충족한 달에 30만 원입니다. 본인저축을 늘려도 기본 지원금이 같은 비율로 커지지는 않습니다.
교육 10시간을 반드시 들어야 하나요?
자산형성포털은 희망저축계좌Ⅰ 가입자의 온라인 자립역량교육을 의무로 두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희망저축계좌Ⅱ와 청년내일저축계좌의 교육 의무와 혼동하지 마세요.
이 글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자산형성포털의 2026년 사업기준과 지방정부의 공식 모집 공고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1522-3690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최종 검증일은 2026년 8월 31일입니다. 모집일정, 소득산정과 추가서류는 지역별 행정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의 최신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